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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4

by 승니이 2024. 9. 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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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갈아넣은 최고의 스케줄 8월🦿🧟‍♀️🦴

 

8월에 약간 미쳐있었던 거 같아
일기쓰려고 스케줄러 켰다가 내 스케줄에 내가 의문을 품음
어케 살아온거임
 
...하지만 해냈죠?
 

▼▼▼
 

 
 
8월 드디어 시작~
 
 

 
 
이틀 빼고 풀스케줄이었던 8월.
 
발목 때문에 7월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게 기폭제가 된 듯하다.
약간 미친 사람처럼 스케줄 잡고 다님.
나는.. 나는 이게 조아..
 
 

 
 
고정바가 들어있는 아대도 새로 샀었는데
너무 답답해서 이틀 정도 한 듯
자연치유 고.
 
 

 
 
이 빈티지 조명 너무 귀엽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애🍦
날 좀더 풀리면 빈티지 쇼핑 다시 다녀야지.
 
 

 
 
회사-집 너무 재미없어서 걍 아대하고 운동도 감.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면서 하체 하루 했다고
발목 바로 기절하려고 해서 8월엔 상체만 했다.
하염없는 상체충이 되 ..
 
발 저렇게 부어있던 것도 사진 찍고 알았다.
물풍선 아닝교
 
 

 
 
식사에 딱히 관심 없을 땐 대충 하는 파스타가 젤 조아
 
 

 
 
자꾸 자기 힘 진짜 세다고 팔씨름 한번만 해보자길래 해줬다.
 
아휴 이모 너무 졸려서 한숨 자고 올게~ 하면서 하품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는 봐주지 않아.
 
 

 
 
??
내 머리 꼬라지에 내가 의문을 품는 중. 나도 몰것어.
추석 즈음에 다시 단발 가야지
 
 

 
 
이번 알바 회식은 양꼬치 휘리릭 먹고 카페 고.
20304050대가 모두 있는 멤버 조합인데 대화가 요상하게 잘 된다.
나이는 달라도 우린 내멋대로 칭긔칭긔 ~
 
 

 
 
아 도랏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재밌게 살았다; 기깔나는 어린 시절을 보냈어
또 해주라 ◠‿◠
 
 

 
 
 
에어컨 걱정하지 말고 이메일 정리하기~
가끔 이메일 999+ 이런 사람들 보면 체할 거 같음
 
 

 
 
"선생님 근데 제가 클라이밍을 하다 다친 건데.."
"......"
"언제쯤부터 다시..."
"......"
"......"
"......"
"...ㅎ..다음에 다시 여쭤볼게용ㅎ..."
 
 
이러고 걍 물리치료를 끊음.
 
 

 
 
헬스장 기구 옆에 이런거 떨어져 있는데
대체 어디서 떨어졌는지 모르겠을 때.
기구 vs 나 눈치게임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생하게 기억나네
회사에서 자꾸 일정 촉박하게 줘서 저장함
 
난 하고 싶은 말 못할때 짤을 찾아..
 
 

 
 
내 워너비 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같은 날에 저장한 짤이라는 게 걍 웃김
 
 

 
 
또 맛있는 알바
 
 

 
 
고도로 발달한 거지는 환경운동가와 구분할 수 없다.
 
 

 
 
진짜 대단햐
 
 

 
 
이날도 상체데이 ~
피티쌤이 선물 주셔서 인증샷 찍고 있었는데
몰랐는데 옆에 서계셨음. 사진보고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좁은 시야로 살아가는 중 ,,^-^
 
 

 
 
구름이 예쁜 지옥
 
 

 
 
나 삼일절광복절마다 빡대갈들때매 정말 힘들다..
 
누가 극단적으로 척지라고 했나요.
내가 지금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에 대한 도의심이라는 게 있잖아요.
 
 

 
 
여전한 나의 포토존 생맥존.
 
나 술 조금도 안 하는데
매장 메뉴판에 주류 문의는 스텝에게 하라고 적혀있어서
맨날 느낌으로 권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브랜드 세일 갔다가 사촌언니 만나서
나도 몰랐던 내 음력생일 선물을 받았다.
우하하 🎁
 
 

 
 
자연사랑
 
 

 
 
8월 19일 드디어 복귀클 ✱ ( ̧⸝⸝⍢⸝⸝)ི
겁먹어서 많이 풀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게 얼마만이야ㅑㅑ
행복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식 듣고 떠돌이싸움꾼님도 올만에 행차하심
 
발깍지 낀거 아니냐묘 ㅜ~~~~~
들개랑 싸우다 다친거냐묘 ㅜ~~~~
 
 

 
 
복귀클이라고 축하케익도 해주는
(진짜) 작고 소중한 나의 크루 ···💓
 
 

 
 
상체 진짜 열심히 했어 진짜루
 
 

 
 
홀드에서 발이 떨어지면 바로 겁먹지만
그래도 그냥 계속하면 돼 ~
 
 

 
 
암장 사람들 정말 무해해
 
 

 
 
발목 돌아가는 문제라 크루가 진짜 하지 말랬는데
아쉬워서 계속 시도하다가 결국 포기한 문제.
 
하다가 한번 미끄러져서 넘어졌는데 소리 지르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송  (‾◡◝ 헤헤 ..
 
 

 
 
행운의 듀브레 🍀
 
 

 
 
나 혹시 귀에서 불나니?
도대체 왜케 그을린거임
 
찾았다가 이건 진짜 아닌 거 같아서 이제 보내준다 ..
 
 

 
 
사람들이 아니라?
 
 

 
 
9시간 수료 내가 해냄
 
 

 
 
헬스장에서 본인은 노래 들으면서 기합소리 크게 내는 사람들
진심 눈앞에 가서 이러고 싶음
조용.
 
 

 
 
금요일에 알바 지나가는 길에 인사만 하러 왔다가
바빠서 1시간 일하고 간 지히
 
 

 
 

 
 

 
 
올만에 서점갔다가 재밌어보이는 책 찾았는데
하필 이름이 회사 프로젝트 이름이랑 같아서 포기함
절대 집중 안돼
 
 

 
 
28일엔 방쓰네 놀러갔다!
너 왜 그렇게 귀엽게 자니
 
 

 
 
왜 그렇게 귀엽게 (내 신발을 베고) 자니
도대체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쪽에서 서로 반대 방향보고 붙어있는게 넘 웃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나의 크루
 
 

 
 
재밌음
 
 

 
 
마사지기 발 이렇게 돼도 괜찮은거 맞나
 
 

 
 
평화로운 혼밥 점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궁금한 그녀..
 
 

 
 
울동네 묘르신 둘 ~
행복해라 아가들
 
 

 
 
점장님과 똥노아.
 
쟤 머리 왜저러는 거임
나를 보고있는거임 아닌거임
 
 

 
 
귀여운 가을옷으로 8월 마무리~
벌써 9월 중순인데 언제 시원해지냐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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