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어?
12월 너 어디간?
12월을 천천히 음미하기엔 벌써 1월 5일이나 됨
시간 넌 어디간?
▼▼▼

내 얼굴형엔 어울리는 선글라스 쉐입이 뚜렷해서
갈때마다 외계인되는 것만 골라 쓰고 깔깔 웃음

펭귄 누가 양옆에서 눌럿나요ㅜ 왜케 기여움
가격보고 내려놨던 거 같은데 다시보니까 또 갖고싶네



명동 신세계 크리스마스 행사에 별 관심없는데
매년 차타고 지나가면서 우연히 보는 것 같음
차도도 바글바글 인도도 바글바글 ~


사장님 호떡 첨 구워본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왜케 잘 구우세요?
지금 브런치 할 때가 아닌거 같다고요 ㅜ!!!!
우리 호떡하면 진짜 대박날 거 가ㅌㅏ요 진짜루

아직까지도 쓸 때가 안된 짤
언제 추워지는데.. 언제 이 짤 쓸 수 있는데..
오늘도 셔츠에 자켓입고 나왔어

예전에! 머신사자 할때는! 관심도 안갖더니!
요즘 머신 알아보는 우리집 도여사 제법 웃겨
무튼 이게 맛있는거 같대~

촤-악

귀여워서 캡쳐한 내게 달려오기 1초전 무영🐯
똥노아한테 하던게 버릇돼서 자꾸
무영아 이리와~ 했는데 용케 알아듣고 달려오더라
똑똑고양이

어느 날 정갈한끼
슴슴해서 아주 좋았다 슴슴사랑

얘들 만나기 전에 쓰는 짤
하지만 종합하고 내 의견으로 묵살함
이것도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쨜


욜키가 사진보고
양말 누끼따서 붙인 거냐고 물어본 뒤로
그렇게밖에 안보임 하

연희동가서 좋아하는 작가님 엽서 샀다.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브랜드명보고 바로 구매함
그럼사라!


2023 홈테이블데코페어 할 말도 없음 ^^
어째 페어 완성도가 점점 떨어지는 거 같다.
해마다 기복이 있긴 했지만 이정돈 아니었는데
2023은 걍.. 시간이 좀 아까웠음
오른쪽은 독특해서 찍은 시스템선반



예뻐서 찍은 생화
자연이 주는 색이 젤 예뻐

이번 페어에서 젤 재밌었던 거 :
집가기 전에 찍은 사진 속 브이한 도여사

제 워너비세요

원래 이만한 운동가방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고다닐게 많아져서 5배는 더큰거 삼
수영 이후로 짐들고 다니는 운동 너무 오랜만이라
벌써부터 피곤햐

🍎

가끔 등장하는 별안간 위시
이 피규어는 리뷰가 찐이에요 제발 리뷰를 보세요

몇 년을 헤매는 내 오랜 숙원사업..
그것은 하늘색 트위드 자켓..

가끔 뻘하게 웃긴 아이폰 추천 사진.
한해 돌아보기인데 쟤가 진짜 나 돌아보고 있어서
나 또 웃겨서 캡쳐했네

대체 어떻게 자길래
예쁘게 묶고 잔 똥머리가 요따구가 되는건지
나도 궁금해


알바 마스코트 똥노아

잘산템 고코리 장갑.
진짜 추운 날엔 손가락 붙어있나 수시로 확인해야 했지만
그래도 핸드폰 편하게 할 수 있는 것만으로 펄펙



올만에 도여사랑 쇼핑가서 (엄마가) 큰돈 썼다.
역시 이런 쇼핑은 엄마랑 다녀야 (살 수 있어서)
재밌다 이거예요 ~~~~~!!~!

이런 모자 참 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죽겐네
많이 만난 이모인데 이날은 부끄러워서
눈도 못마주치던 장꿀빵

결혼식을 가면 사랑이 눈에 보이거든요
저는 그걸 정말 좋아해요


이건 회사 송년회^-^ 재미는 있었지만
중간중간 몰래 집가려던 계획 계속 실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 담날 우리팀 회식.
닥터로빈 첨가봤는데 아마 진짜 처음은 아닐거임
근데 기억안나면 첨이지 모
단호박스프 한 그릇 뚝딱 가능~




알바 연말엔 선물받은 쿠키도 먹고
챙겨갔던 귤도 까먹고
우리끼리 편의점에서 케익사서 초도 불고
그랬어요

자발적인 가난.
선택적 불편함.


맥주러버의 맥주사랑 사진으로
2023 진짜진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