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드디어 11월까지 왔음
2023은 뭔가 큰 이벤트보단
잔잔하게 많은 일들이 있었군효
평화로운 한 해였습니다 ~~🎁
▼▼▼


또버빌리지에서 좋아하는 조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에도 계속 쓰다듬으래

이 날은 올만에 새세감과 스카 밖에서 만났다.
요즘 만나면 회사얘기만 하는 것 같어
이럼 안된다 재밌는 얘기하자 정신차리자


새로운 메뉴 도전을 좋아하지만
새로운 맛에 적응 잘 못하는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 공간이 아주 좋았다!
날 좋은날 테라스에 있음 행복할거 같어

회식 갔다가 발견한 럽 ..♥
회사 회식 최대 미션 = 미련하게 먹지 않기

퇴근길에 꽃 사가는거 재밌거등요~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있는 울동네 포토존
거울 누가 붙였는지는 몰겠지만 아주 유용합니다


초보 집사가 된 친구가 사진을 보내줬다.
ㅠㅠㅠㅠㅠ이모가 얼마나 보고싶어했는지 아니
아긔천사 ... 이모랑 행복하자 ...

진짜 오랜만에 꽃계팸과 에버랜드.
이날이 토요일에 빼빼로데이여서
사람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었음
추위 상개복치인 내가 문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녜진씌가 쿨하고 멋지게 빼빼로도 쏘셨어요
티익스 기다리면서 다 먹었어요

친구 잘둔 덕에 굿즈들 50% 세일해용 우하하
판다덜은 애초에 볼 생각도 안했지만 대기줄 보고 기절할뻔
티익스 한번타고 푸바오 한번보면 에버랜드 마감임

티익스 기다리면서 핫팩 6개 뜯은거 감동실화
친구 장갑 뺏어서 쓴 것도 감동실화
사...사랑ㅎㅐ...
다급하게 인성챙기기

빌리는 입장이지만 웃긴 핫팩이라면 일단 놀려
이거 핫팩 아니고 걍 숯불 아냐 ㅠ?
이따 배고프면 이걸로 핫바 구워먹자 ㅜ~~~~~~!!

Q. 와중에 상지각한 여성이 있다?!
A. 다애송씨를 소개합니다 ^^
늦었으면서 에잇세컨즈가서 야무지게 쇼핑하고 온 그녀
난 너의 그런 당당함이 좋아


우리 이제 다 모였니?
그럼 대충 몇개 더 타고 해산하자..
언니 오한 온다..


평화로운 어느 날의 혼점

퇴근길 (교통체증만 빼곤) 정말 예뻐

이전한 알바가 드디어 오픈을 했다!
쌰장님 점쟝님 우리 대박나요 ~~~~~
건물 사셔서 저랑 엄마 한 층만 주세요 ~~~~

대박을 기원하는 팬케이크 🫐🥞

이날은 방쓰네 집들이 놀러 갔다.
갑자기 침대 위로 우다다 뛰어가더니
열정적으로 베개를 핥기 시작한 알다가도 모를 안효돌


참 조 타
정성 들인 것 좀 봐
언냐가 더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그러질 못했어 .. 이해해줘 ..

맛있게 먹다가 러그에 음식 떨어뜨린 대역죄인 미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급한 두명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맛있게 먹고 생일파티도 야무지게 했다🌼

집도 예쁘고 노을도 예쁜 방쓰네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쟈 ~~~~~~~🏡👧🏻🐱💗

새로운 집에선 사이좋게 지내쟈 ~~~~🥊🙅🏻🤝


테라스 넘 좋은 울알바

새로 생긴 내 공식 포토존 = 생맥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맛있는 알바 ^^

드디어 산 이케아 파도.
이게 뭐라고 몇 달을 고민했어?
작은 사이즈라 아래 하얀 플라스틱이 많이 보여서
쫌 아쉽긴 하지만 이케아 가성비에 눈물나

누군지 말 안해도 누군지 아는 택배
날 승련씨라 부르는 사람은 당신 하나야

팥붕이세요 슈붕이세요?

ㅎ^_^ㅎ

점장님 맥주 왜케 많이 드세요?
ㅋㅋㅋㅋㅋㅋㅋ뭔 사진마다 맥주가 있네

★무영씌 영접하러 간 날★
아!! 정욜키!! 머리카락 치우락오!!

저 쫙펴진 손가락을 봐
쫙펴졌어

무영아 어때? 이모 잘 쓰다듬지
이모가 주말마다 쓰다듬는 연습 해서 그래

이모 일단 닭발 좀 먹을게~

밀키 생파도 좀 할게~

진짜 고양이같이 생긴 진짜 고양이 길무영
뭔지 알지 고양이 중에서도 진짜 고양이 같이 생김
뭔지 알지

또 먹는 알바

이날 뭐 열 많이 받았나바

이 짤 넘 쓰고 싶은데 12월말인 오늘까지도
너무 안 추워서 못쓰는 중
날씨 이상한 11월도 끝!